책소개
명저를 단순히 고전으로 치부하지 않고 오늘날 현대인이 살아가는 공동체의 삶 속에서 어떻게 되새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래서 주옥같은 명저 속에 담긴 의미를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고 그것이 오늘과 내일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고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하겠다.
그런 의미있는 작업의 첫발걸음으로 『종의 기원』와 『열린사회와 그적들』을 선택했고 다시 해설해 보았다.
명저 다시 해설하기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아래서 평화적으로 통일된 나라, 국민 총생산 3조 달러, 불변 가치로 일인당 국민소득 6만 달러의 G5 나라의 국민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필요한 철학, 역사, 문학과 같은 인문학의 고전 뿐만 아니라 경제, 경영,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지성, 가치관, 국가관을 키워줄 명저를 선정하여 촘촘히 해설하고자 한다.
명저 다시 해설하기는 필자의 오랜 다독과 깊은 사색의 결과물이라 하겠다. 평소에 존경하는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께서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으면 365권이 되고 10년이면 3,652권(4년마다 윤달이 있어 2권이 더 추가됨)이 된다고 하면서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을 강조하셨다. 필자도 사가를 저술한 사마천처럼 독서십만권 행로십만리를 행하지는 못했지만 머리와 가슴 속에는 사마천의 십분의 일이라도 따라 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 노력의 과정이 이 명저 다시 해설하기를 할 수 있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저자소개
송덕진
저자 : 송덕진
송덕진(宋㥁振, Eric DeokJin Song, 호는 愚怠)은 휴먼디자이너, 칼럼니스트, 인생컨설턴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극동미래연구소 소장, 왕토끼 CIO(최고혁신책임자, Chief Innovation Officer), 포퓰리즘감시시민단체연합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송덕진은 대중이 공동체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분야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을 알기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강의하고 글을 쓰고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송덕진은 용장(勇將), 지장(智將), 덕장(德將) 모두를 갖춘 사람이 되기 보다는 용장(勇將)보다 지장(智將)이 되고자 하며, 지장(智將)보다는 덕장(德將)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서문
위대한 혁명가, 다윈과 포퍼
진화론의 핵심
진화론의 영향력
창조론 VS 진화론
종의 기원의 요약
인류의 빛과 같은 존재
금수로 돌아갈 수 없다!
위대한 사상가의 비판
열린사회 VS 닫힌사회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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